전체 글3 경남 창녕 화왕산 자연휴양림_ 숲 속의 집_화왕산 무장애 나눔길_ 166일 아기랑🖤 📍창녕 화왕산 자연휴양림경남 창녕군 고암면 청간길 128-126 경남 창녕 화왕산 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 '단감'166일 아기랑 여행 어서와, 휴양림은 처음이지? 5월, 아이가 태어나고 함께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문득 돌아보니 낙엽이 하나둘 물들어가며 깊고 높은 하늘이어느새 가을을 알려주고 있었다. 결혼 후, 신랑과 함께 다니기 시작한 휴양림제일 처음 갔던 곳은 하동편백자연휴양림이었다.그때의 상쾌하고 맑은 공기에 반해,숲이 주는 좋은 에너지에 반해,눈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나무들이 보여주는그림 같은 풍경에 반해버린 우리 부부는 그렇게 매달 1번씩휴양림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보자 약속했다. 임신 막달부터 조심스러워 중단된 여행은아기가 6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다시 시작되었다. 앞으로 아기.. 2025. 10. 18. 창원 4개월 아기랑 가볼만한곳 / 마산 3.15아트센터 / 쥬세뻬 비탈레 LEGAMI 비욘드 창원 문화의 날 할인, 수유실,유모차 대여 엄마가 되었다, 145일 차.마산 3.15 아트센터 그림 전시를 보러 가다.비소식이 있었는데 흐리기만 한 수요일이었다.눈여겨보고 있었던 그림전시가 하나 있었는데,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의 날로 티켓 가격이 반값이어서 아기랑 가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쥬세뻬 비탈레 LEGAMI 비욘드 창원 잠시 시간이 된 신랑이 아기와 나를 마산 3.15 아트센터에 내려주었다.매주 문화센터에 가기 위해 아기랑 둘이 종종 외출을 했던 터라 크게 걱정되진 않았는데,이날 다녀와서 온몸이 부서져라 피곤했다.그리고 다음날 아기랑 아침 늦잠을 늘어지게 잤다는..ㅎㅎ (이유는 뒤에...)1층 매표소 아트센터 1층으로 들어서니 매표소가 바로 보였다.친절하게 반겨주셨다.요즘은 아기를 보며 건네는 인사에까르르 웃는 게 일상이 되었다... 2025. 10. 10. 창원 4개월 아기랑 가볼만한곳 / 창원 경남도립미술관 하절기 및 광복 경축의 달 무료관람 / 주차, 도슨트시간, 수유실 엄마가 되었다, 어느덧 128일 차.창원 경남도립미술관에 다녀오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뜨거웠다.신생아 아기와 함께 보낸 첫여름이어서 그럴까..하루 종일 에어컨을 틀어 놓았지만, 진땀 빼는 일은 매일매일이었다.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는 아기를 보는 마음에도 따뜻함이 늘 존재했다. 8월의 보름이 지나며 아기가 백일을 무사히, 건강하게 자랐다.그리고 본격적인 외출이 시작되었다 ㅎㅎ 밖의 세상을 경험해야지! 하는 교육적인 마음 뒤엔 엄마의 외출 갈증이 더 크게 자리 잡고 있는 건, 쉬잇...! ㅎㅎ마침 창원 경남도립미술관 무료관람 기간이어서 4개월 아기랑 함께 가볍게 다녀올 수 있었다. 주차 ▪️미술관 전용주차장 이용 -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미술관 1층으로 편하게 이동 가능▪️창원도청 옆 서편주차장 이용 .. 2025. 9. 25. 이전 1 다음